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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팜데일·랭캐스터 (15)

살다 보면 때로는 기존의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난 생각의 역발상이 자신과 자녀들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예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비단 나뿐만 아니고  적지 않은 한인들이 팜데일, 랭캐스터에서 실현하고 체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알려드리는 내용은 특별하고 소수의 특정 환경과 조건에 맞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한다고 평가할 수 있으나 알려주고 싶은 열정에서 표현함을 참고하기 바란다.   첫째,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많은 바이어가 복잡한 대도시에서 여유로운 중소 도시로 관심을 두면서 산타클라리타, 팜데일, 그리고 랭캐스터 지역으로 이주 중이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대중화되면서 저렴하면서도 공간이 넓은 집을 선호한 점이 가장 큰 매력이 되었다고 본다.   둘째, 사상 최저의 모기지 이자율이 처음으로 주택을 사는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재정적으로 부담이 적은 산타클라리타, 팜데일, 그리고 랭캐스터 지역으로 이주하고 있다.   셋째, 미국의 교육 체계가 모든 지역의 학교들 특히, 고등학교들에 공평성을 적용하므로 적어도 상위 2%의 학생들은 희망하는 UC 계열과 아이비리그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실제로 합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 점에서 특히, 팜데일, 그리고 랭캐스터 지역에서 비율적으로 볼 때 적지 않은 학생들이 명문대학교에 합격했다.   넷째, 팜데일, 그리고 랭캐스터 지역 학교의 내신 등급이 한인이 선호하는 다른 대도시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에 비해 낮지만, 한인 학생들이 경쟁이 심한 대도시에서 노력하는 정도면 어렵지 않게 교내 상위 2%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다섯째,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SAT가 없어지면서 GPA와 사회봉사, 스포츠, 클럽리더쉽 등 액티비티와 에세이 등이 대입지원의 중심이 되면서 이런 점들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팜데일, 랭캐스터와 같은 중소 전원도시의 특징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섯째, 한참 사춘기인 고등학교 학생들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대도시나 인기 있는 도시보다, 제한적인 팜데일, 랭캐스터와 같은 중소 전원도시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점을 학부모에게 알리고 싶다.   이런 모든 것들을 이미 알면서도 섣불리 실천을 못 하는 이유는 경제적으로나 다양한 이유로 대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는 점을 충분히 알고 있다.     LA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발렌시아가 위치한 산타클라리타 지역이 있고 그곳에서 북쪽으로 약 30분을 더 가면 사계절이 뚜렷한 팜데일, 랭캐스터가 있는 앤텔롭 밸리 지역이 있다.     대면 근무와 재택근무를 동시에 하는 바이어에게는 매력적인 지역이다.   ▶문의: (310)408-9435 백기환 /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 부사장부동산 가이드 재택근무 자녀 대도시 지역 사춘기인 고등학교 지역 학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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